“우리가 늘 우승에 도전하는 강팀이길 바란다.” 청주 KB스타즈 가드 허예은(25·165㎝)은 입단 3년째인 2021~2022시즌부터 팀의 주전 가드로 자리매김했다.
KB스타즈 허예은(앞줄 왼쪽에서 2번째)이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 챔피언 결정전 3차전 승리 후 MVP에 선정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는 “우리가 늘 우승에 도전하는 강팀이길 바란다”며 “이번 챔피언 결정전은 (박지수의 부상으로) 유독 더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벤치에도 능력 있는 선수들이 정말 많다.서로 경쟁하고 노력하며 팀 문화도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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