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르농구 안양 정관장 주장 박지훈(31·1m82㎝)이 부산 KCC와의 4강 플레이오프(PO) 시리즈를 원점으로 만든 뒤 “우리의 색깔을 더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관장은 상대 턴오버에 의한 득점을 20점(KCC 9점)이나 올렸다.
정관장 박지훈도 제 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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