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갑 선거구는 현역인 양영식 의원을 비롯해 강권종, 이성재, 이정석, 황경남 예비후보 등 총 5명이 경선을 벌인 최대 격전지로 1차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 없이 양영식 의원과 강권종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결선 투표 결과, 3선을 노리는 현직 양영식 의원이 강권종 예비후보를 제치고 본선 후보로 선출됐다.
오라동은 현재 경선 절차, 조천읍은 후보자 심사, 한림읍은 재공모를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