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이어 탄방동, 문화동, 도안동 순으로 신고가 많았다.
둔산동은 약 6일에 한 번꼴, 봉명동 역시 6일에 한 번꼴로 승강기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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