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팀 상대 강렬한 데뷔전…키움 박준현, 전체 1순위 이유 증명한 158.7㎞ [SD 고척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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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팀 상대 강렬한 데뷔전…키움 박준현, 전체 1순위 이유 증명한 158.7㎞ [SD 고척 스타]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

키움은 박준현의 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박준현은 아버지의 팀을 상대로 데뷔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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