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최찬 KPGA투어 우리금융챔피언십 생애 첫 우승… "골프하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 울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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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최찬 KPGA투어 우리금융챔피언십 생애 첫 우승… "골프하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 울먹여

1997년생 최찬(대원플러스그룹, 28)이 2022년 KPGA투어 데뷔 후 32개 대회 출전만에 첫 우승을 일궈냈다.

최찬은 이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포함 67타를 치며 최종 13언더파로 우승했다.

작년 LIV골프에서 활약한 장유빈은 파이널 라운드에서 17번홀까지 버디5개에 보기 1개를 치며 중합 10언더파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최찬에 비해 2타 뒤진 정태양과 공동2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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