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한글 수도 여주’ 조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농업분야에선 여주자영농고 30여만평 부지에 태양광 기반 첨단농업 체험형 팜랜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 추미애 도지사후보와 함께 여주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를 중심으로 생태정원과 에너지산업을 결합한 미래형 농업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농업, 에너지,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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