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1패 뒤 1승’ 유도훈 정관장 감독 “KCC를 70~80점 대로 묶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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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1패 뒤 1승’ 유도훈 정관장 감독 “KCC를 70~80점 대로 묶어야”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이 4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시리즈를 원점으로 만든 뒤 선수단에 거듭 박수를 보냈다.

이날 정관장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32-42로 밀렸지만, 상대 턴오버를 16개(정관장 7개)를 유도하며 수비를 공략했다.

유도훈 감독은 경기 뒤 “1차전과 다르게 초반부터 상대 속공, 세컨드 찬스 득점을 줄이려는 목표를 실현했다.또 우리 선수들이 상대 수비에 적응하며 볼 없는 움직임을 토대로 기회를 잘 만들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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