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강상윤이 26일 포항과 K리그1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터트린 뒤 이승우(10번)의 축하를 받고 있다.
전북 김하준이 26일 포항과 K리그1 홈경기에서 전반 막판 팀 2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서 앞선 시점에 반복된 김하준의 치명적 파울로 페널티킥(PK) 2개를 내줘 위기를 맞았으나 후반 50분 공격형 미드필더 강상윤의 짜릿한 오른발 슛이 골망을 흔들면서 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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