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견성암 약사전 해체복원 준공…낙성 법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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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견성암 약사전 해체복원 준공…낙성 법회 열어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진건읍 소재 전통사찰 견성암에서 ‘약사전 해체복원공사’ 준공을 기념하는 낙성 법회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법회에는 김상수 남양주 부시장을 비롯해 견성암 주지 연담 스님, 지역 시의원, 신도 등 300여명이 참석해 복원된 약사전의 준공을 축하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전통의 기품을 되살린 약사전을 시민들에게 다시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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