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를 기록한 KB는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석권하는 통합 우승을 일궈냈다.
KB는 1쿼터 허예은의 장거리 3점 슛 2개를 시작으로 이채은, 강이슬, 송윤하, 사카이 사라가 고르게 외곽포를 가동하며 24-16으로 앞서 나갔다.
KB는 양지수가 쿼터 초반 3점 슛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허예은도 자신의 이날 세 번째 외곽포를 림에 꽂으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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