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부산 KCC 감독이 4강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시리즈 2차전서 패한 뒤 “밸런스가 무너졌다”고 진단했다.
이날 KCC는 리바운드(42-32) 야투 성공률(46%-45%) 부문서 정관장에 앞섰으나, 턴오버를 16개(정관장 7개)를 범하며 흔들렸다.
이어 승기를 내준 2쿼터를 돌아본 이상민 감독은 “한 때 19점 차로 밀릴 때 공수 밸런스가 무너졌다.무너진 원인을 파악하고, 다시 살리겠다.베스트5가 모인 뒤 오랜만에 졌다.잘 추스를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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