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특산물인 ‘화원 참 미나리’가 수도권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달성군은 지난 1월 4일 가락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화원 미나리가 4월 8일을 마지막으로 출하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정편의적 단속을 넘어 농가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신규 유통망을 구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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