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이 지안카를로 스탠튼(37)의 부상자명단(IL) 등재 가능성을 밝혔다'고 26일(한국시간) 전했다.
ESPN은 '스탠튼은 입단 첫해였던 2018년 이후 풀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다.
지난 6시즌 동안 팔꿈치(2025) 왼쪽 햄스트링(2020년, 2023년, 2024년) 왼쪽 대퇴사두근(2021년) 오른쪽 발목 및 왼쪽 아킬레스건(2022년)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빠진 바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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