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마라토너 1만명, 해풍 맞으며 포항해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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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라토너 1만명, 해풍 맞으며 포항해변 달렸다

전국에서 온 마라토너 1만여 명이 26일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행사장인 포항종합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마라톤대회는 하프코스, 10㎞, 5㎞ 일반부 및 장애인부로 나눠 펼쳐졌다.

대회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포항의 아름다운 해안 코스가 입소문을 타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1만 명 이상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며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지역 대표 행사가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게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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