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선수단의 고른 득점포를 앞세워 4강 플레이오프(PO)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었다.
정관장은 26일 오후 2시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PO(5전3승제) 2차전서 부산 KCC를 91-83으로 꺾었다.
1쿼터 막바지엔 자유투 실패와 턴오버를 주고받으며 흐름이 끊겼는데,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좌중간 외곽포로 2점까지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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