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더 신인 박준현이 데뷔 첫 1군 등판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날 박준현은 최고 159km/h의 공을 던지며 삼성 타선을 압도했다.
4회 초에도 그는 선두타자 볼넷과 김헌곤의 내야 안타로 무사 1, 2루 실점 위기에 놓였으나 다음 세 타자를 땅볼과 삼진 2개로 잡아내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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