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오후 8시께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에 참석했다가 행사장에서 총성이 들리자 급히 피신했습니다.
무대 위에 마련된 헤드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등 주요 인사들은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긴 뒤 행사장 뒤로 대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을 체포된 용의자의 단독 범행으로 추정하면서, 현재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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