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장 행사장에서 총격을 가한 용의자가 캘리포니아 출신의 31세 교사이자 비디오 게임 개발자로 확인됐다.
자신을 비디오 게임 개발자라고 소개한 앨런은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보어덤(Bohrdom)’이라는 인디 게임을 1.99달러에 판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프리 캐럴 워싱턴 경찰청장 대행은 브리핑을 통해 “용의자는 범행 장소였던 워싱턴 힐튼 호텔의 투숙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은 용의자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이란과의 연관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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