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중등 수학 교사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제주제일고 교장과 탐라교육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했다.
이후 2018년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추대돼 이석문 후보와 맞붙었다가 접전 끝에 석패한 뒤 2022년 선거에서 제주도교육감으로 당선돼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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