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임산부와 영유야를 대상으로 한 영양 지원사업이 단순 식품 제공을 넘어 활용 교육까지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최근 평택보건소 C동 교육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충식품 활용 요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25명이 참석했으며, 가정에서 제공 식품을 보다 다양하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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