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감독은 과거 마무리투수로 활약한 김재웅을 셋업맨, 아시아쿼터 선수 카나쿠보 유토를 마무리로 낙점했다.
유토가 마무리로 낙점되면서 김재웅은 원래 보직인 셋업맨으로 돌아가게 됐다.
설 감독은 이달 들어 유토를 마무리로 기용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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