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천하람 "부산 초교 35% 축구 금지…악성 민원 정치로 막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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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천하람 "부산 초교 35% 축구 금지…악성 민원 정치로 막겠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6일 부산 연제구 연제풋살장을 찾아 "아이들이 뛰어놀지 않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악성 민원에 의해 망가지는 교육의 현실을 제도적으로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연제풋살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상당수 초등학교가 점심시간에 축구를 금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악성 민원 대응 시스템의 부재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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