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11월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테마노선)’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생태,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김포를 포함해 강화,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총 10개 코스로 운영되며, 각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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