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아들 우형의 소비 습관을 두고 팽팽한 갈등을 보인다.
우형도 물러서지 않는다.
정지선은 5만원을, 우형은 20만원을 주장하며 팽팽한 대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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