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데뷔 첫 홈런을 1회 선두타자 대포로 장식했다.
올 시즌 KBO리그 3호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이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데뷔 첫 홈런이 선두타자 홈런인 경우는 박재현을 포함해 역대 11번 있었고, 최근 사례는 2023년 5월 18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김민석(당시 롯데 자이언츠·현 두산 베어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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