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매진' 홈팬 위해 한화 대포 폭발! 페라자 '8m 몬스터월' 훌쩍→연이틀 홈런포 가동...1회부터 타격전 진행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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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매진' 홈팬 위해 한화 대포 폭발! 페라자 '8m 몬스터월' 훌쩍→연이틀 홈런포 가동...1회부터 타격전 진행 [대전 라이브]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은성이가 계속 뛰면서 피로도도 있고 해서 뺐다"며 "오늘과 내일 휴식 후 화요일(28일)부터 경기에 나온다"고 예고했다.

이는 페라자의 시즌 4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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