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3기 신도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에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자리와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통합공공임대주택 1천100세대를 공급한다.
이에 도는 이번 사업에 ‘거점사회복지시설’을 도입해 주거와 복지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김태수 도 주택정책과장은 “하남교산 A-3블록은 도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일자리와 복지가 결합된 고품격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해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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