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방사에 따르면 제291해상전탐감시대 장병들은 최근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 농가를 찾아 대민지원 활동을 했다.
이번 대민지원은 강화군 서도면사무소 요청에 따라 영농철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장병들은 볍씨 파종과 못자리 작업, 모판 제작 등 모내기 사전 준비에 필요한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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