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후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으로 반지를 획득해 챔피언의 기운을 안고 KBO리그에 입성했다.
다저스의 WS 우승 기운을 안고 온 KT 맷 사우어는 한국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려고 한다.
사우어는 MLB서 우승 기운과 함께 스위퍼를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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