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실습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총 25명의 참여자 가운데 10명이 공공기관에 배치된다.
홍성덕 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공기관 연계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공공·민간 영역으로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하반기 개원 예정인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와 연계해 더 촘촘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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