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지역적 특색을 바탕으로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주민과 청년 영화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영화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부산 대표 축제 간 협업 모델을 도입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단순 행사 개최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자리 잡도록 할 예정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이 결합한 사하구만의 대표 콘텐츠"라며 "올해는 부산바다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축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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