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에 나선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약 2만2천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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