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한국과 대만의 어로 기술과 해양문화를 조명하고, 양국의 해양문화 교류 양상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포럼에서는 국립해양박물관 김윤아 교육문화팀장이 '바다와 함께하는 삶?해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지난 23일 열린 개막식에서 김종해 관장은 "이번 공동 전시가 양국 해양문화 이해와 협력 기반 마련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박물관 교육 콘텐츠의 국제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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