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의 첨예한 이해관계가 또다시 충돌하면서 결국 연내 사업 진행이 물 건너가게 될 경우 수천억원의 사업비가 증액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통상 함정 건조사업은 개념설계→ 기본설계→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후속함 건조 등의 순으로 이뤄진다.
결국 경쟁 입찰로 KDDX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맡을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결론이 내려졌지만, 기본설계를 맡았던 HD현대중공업이 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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