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수산시장 상인들이 쿠팡을 발판 삼아 매출 100억원대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12년 가락시장 노점에서 출발한 건어물 업체 ‘해맑은푸드’는 2015년 쿠팡 입점 당시 4000만원이던 매출이 10년 만인 지난해 160억 원을 넘어서며 400배 이상 성장했다.
그 결과 입점 첫 달 2000만원이던 매출이 현재 월 1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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