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 삼성, 천군만마 김성윤 복귀 시동…“내일 퓨처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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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 삼성, 천군만마 김성윤 복귀 시동…“내일 퓨처스 출전”

“지금 (김)성윤이가 제일 빨라요.”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49)은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퓨처스(2군)리그서 재활 경기 출전을 앞둔 김성윤(27)의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최근 김성윤을 비롯한 부상자 속출로 전력 유지에 애를 먹고 있다.

김성윤과 더불어 부상이 장기화된 선수들도 재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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