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전북 감독과 박태하 포항 감독 모두 경기를 앞두고 “무조건 결과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25일) 강원 원정서 2-1로 승리해 8승1무1패(승점 25)를 쌓은 선두 서울과는 이미 너무 크게 벌어졌다.
박 감독은 “쉽진 않지만 서울을 제외하면 모든 팀들의 입장이 비슷하다.홈경기를 꾸준히 치르면서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의 타격이 훨씬 컸다.아쉬운 시즌 스타트를 뗐으니 원정 10연전은 좋게 시작하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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