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안보현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의 공식 행사에 참석해 전 세계 취재진과 팬들을 만났다.
칸 시리즈는 프랑스 칸 영화제가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 중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우수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권위 있는 축제로, 안보현은 비경쟁부문 ‘랑데부(RENDEZ-VOUS)’ 섹션에 초청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의 주인공으로 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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