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는 26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프 엘루 구장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멕시코시티 시리즈' 6-4로 앞선 9회 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이로써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무실점 행진을 34와 3분의 2이닝까지 늘려 부문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밀러의 현재 기록은 1961년 이후 구원 부문 리그 전체 8위에 해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