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7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돈사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돈사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분출되는 것을 확인했다.
불은 이날 오후 8시 14분쯤 초진된데 이어 오후 9시 6분쯤 완진돼 1시간 50여분 만에 모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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