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을 되찾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활약으로 팀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안타 2개 모두 2루타였고, 득점도 1개 곁들였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87(94타수 27안타)로 올라갔으며, OPS(출루율+장타율)도 0.773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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