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이 은퇴식을 치르는 박병호에게 선수단 전원의 사인이 담긴 원정 유니폼을 선물한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삼성 선수단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박병호의 은퇴식에서 선수단 전원의 사인이 담긴 원정 유니폼 액자를 준비했다.
액자에는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삼성 시절 박병호의 주요 순간을 담은 사진 6장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