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을 상대하는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박승규(우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헌곤(좌익수)~전병우(3루수)~김도환(포수)~심재훈(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 경기에 선발 출전했던 강민호와 이해승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김도환은 24~25일 경기 모두 교체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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