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가 전한 인터뷰에 따르면 사루키안은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와의 싸움이 1순위지만, BMF 타이틀 도전 의지도 드러냈다.
그는 “(그 전에) 올리베이라와의 BMF 타이틀전을 제안받으면, 나는 싸울 것이다.그 경기를 치르고 나서 진짜 타이틀(라이트급)에 도전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올리베이라를 이기지 못하면 더 나아가려는 이유가 있을까”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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