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수원예총)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역 예술의 발자취를 되짚고, 새로운 예술인 보금자리를 마련을 통한 도약을 선언했다.
기념식에서는 ‘60년의 울림, 수원예술의 역사를 새기다’를 주제로 제작된 기념공(GONG)이 공개됐다.
이어 “예총 최초의 기념공 타종을 통해 모든 문화예술의 소리가 수원에서 울려 퍼지길 바란다”며 “이 울림을 바탕으로 수원예총의 역사와 이름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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