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26일 이러한 내용의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고등학교 중퇴자 가장 많아…이유는 '심리·정신적 문제'.
조사 결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를 그만둔 시기는 '고등학교 때'(67.2%)가 가장 많았고, 중학교(22.0%), 초등학교(10.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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