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찔한 첫 만남부터 ‘풍기문란’ 감사의 시작을 알린 상상 초월 사내 가십 에피소드까지, 독특한 소재 위에 더해진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이 유쾌한 웃음과 몰입을 극대화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노기준이 맡게 된 첫 사건 역시 심상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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