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發 무역수지 200억달러 감소 우려…반도체가 흑자 방패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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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發 무역수지 200억달러 감소 우려…반도체가 흑자 방패막이

송 선임연구위원의 분석에 따르면, 유가 변동에 수입 물가가 수출 물가보다 훨씬 민감하게 움직이는 우리 경제의 구조적 특성이 무역수지 악화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최근 중동 사태로 다시 에너지 가격이 뛰어오르면서 수입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무역수지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원유와 천연가스 연간 수입량이 현 수준인 10억 배럴, 4천600만 톤을 유지한다고 가정할 때,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대로 연평균 유가가 배럴당 82달러 선까지 오르면 에너지 수입 증가분만으로 무역수지가 약 200억 달러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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