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26'에서는 가전 기술력을 응축한 항균 신소재 'LG 퓨로텍'을 통해 소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해외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신소재 등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 고수익 B2B 사업의 영토를 넓히고, 국내에서는 가전 구독이라는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통해 수익 구조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복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LG전자가 가전 중심에서 데이터센터·소재 등 B2B 영역으로 축을 옮기며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전략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권역별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차별화한 점도 시장 대응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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